스누피 카페를 만나다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스누피 카페
크레파스로 그림
유후인은 소도시여서 그런지 아기자기하고 동네가 작다!
유노츠보 거리를 걷다 보면,
예쁜 공예품을 파는 상점들과 독특한 카페를 만날 수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스누피 카페!
어릴 때부터 찰리 브라운의 열성팬이었던지라 아주 반가웠던 곳.
행복이란 게 멀리 있을까?
낯선 곳에서 좋아하던 것을 만나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어쩌면 행복은 바로 옆에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