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문제 인식
부모는 아이를 걱정하지만
정작 자신을 돌아보지는 않는다.
아이의 버릇을 탓하면서
자신의 말투는 돌아보지 않고
아이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자신의 행동은 점검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말한다.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아이만 문제야.”
“내가 뭘 잘못했겠어.”
그건 아니잖아요.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그림자에서 자라나고
부모의 말투는
아이의 언어가 되고
부모의 행동은
아이의 미래가 된다.
부모가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