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화 바이올린을 시작하다
유치원에 바이올린 할아버지가 나타났다. 할아버지가 바이올린 하고 싶은 사람하니 아들이 바이올린을
하고싶다고 손을 들었다고 유치원 선생님이 이|야길 하신다
아들이 원하는거라면 아무리 생활이 힘들어도 해주려고 노력한탓에 다른 것도 아니고 악기이기에 어린
이초급 바이올린을 사주었다.
매주 한시간씩 바이올린을 선생님과 연습한다.
3살짜리가 줄만 팅기는게 웃기기도하고 신기했다
공연날 가보니 아이가 키가큰지라 싸이드에 서서 연주를 한다.
줄만 팅기는 건데도 연습을 많이해서 노래가 되었다
다마친후 안아주며 잘했어 칭찬해주고 사진 찍고 집에가면서 아들이 좋아하는 캔터키 후라이치킨 핫윙을사서 같이 먹으며 바이올린에 대해서 물어보니 신나기 재잘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