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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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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14. 2021
시원한 거 없나 냉장고 문을 열었다.
찬 기운이 스멀스멀 퍼져서 좋았다.
잠시 냉장고에 머리를 밀어 넣고 있자니
뒤에서 엄마의 잔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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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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