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결렬





시원한 거 없나 냉장고 문을 열었다.








찬 기운이 스멀스멀 퍼져서 좋았다.








잠시 냉장고에 머리를 밀어 넣고 있자니

뒤에서 엄마의 잔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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