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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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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익숙함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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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Aug 17. 2021
마스크 생활화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 한동안은
생각 없이 나갔다
되돌아오곤 했었지만
요즘은
뭘 먹을 때 마스크 벗는 걸 깜빡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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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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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03
나는 초록 곰이 제일 좋아.
04
비접촉 체온계
05
낯선 익숙함
06
기다림의 끝
07
협상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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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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