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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04화
비접촉 체온계
뉴럴라이저 아님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Sep 3. 2021
이제는 수시로 발열 체크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어서
비접촉 체온계를 주문했다.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놀릴 거리를 찾아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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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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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02
나는 그냥…
03
나는 초록 곰이 제일 좋아.
04
비접촉 체온계
05
낯선 익숙함
06
기다림의 끝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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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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