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by 심동

올해, 브런치스토리에서 작가가 되어 제 삶의 한 부분을 글로 풀어내고, 그것을 독자분들과 나눌 수 있었던 이 시간들이 참으로 소중하고 행복했습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며 여러모로 부족함을 느꼈기에, 이렇게 글로 회고하는 시간이 꼭 필요했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본업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기록해 온 저의 첫 번째 브런치북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인사드릴 수 있을지, 기분 좋은 고민을 안고 이번 글을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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