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사람이 절대 하지 않는 3가지

-끌리는 사람의 비밀

by 김희영

학창시절 성적이 우수한 친구를 보면

노력을 칭찬하기보다는

"저 친구는 원래 머리가 좋아!

그래서 성적 좋은 건 당연해" 하고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노력이란 것이 없으면 좋은 성적이 나올수가 없다.

아무리 피지컬이 뛰어난 운동선수라도 노력없이 금메달을 획득하기 어려운 것처럼 말이다.


이같이 매력도

“저 사람은 원래 멋진 사람" 하고 쉬운 칭찬을 하기보다 그들이 얼마나 숨은 노력을 할지를

생각하고 노력해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진짜 매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습관과 태도'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매력적인 사람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과 태도는 무엇이 있을까?


첫째, 자기비하이다

자신이 늘 부족하다는 말로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겸손처럼 보이지만 사실 타인이 들으면

정작 좋은 기운을 못받기에 에너지 낭비로 느껴질 뿐만 아니라 상대의 매력이 떨어져 보인다.


그래서 매력적인 사람은 자기비하를 해서

자신의 매력점수를 깍아내리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타인에게 자신이 부족하다를 강조해서

좋은 것이 돌아올 것이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말하는 동안 자신이 듣고

'맞아 난 부족한 사람이지, 난 뭘해도 안되는 사람이지' 하고 각인되어서 에너지가 떨어져

점점 매력을 잃게 된다.

그러기에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도

부족한 부분에 집중하기보다는

"오히려 부족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서 감사해,

나는 용기있고 뭐든 해내는 사람야"라는 마음을 갖게되면 긍정에너지를 갖게 되고

좋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선순환이 된다.


이처럼,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자기비하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인정을 할 때

마음의 힘이 생겨 빛을 발산하게 되어

매력 아우라가 나게 된다.


둘째, 감정이 즉흥적으로 반응한다.

진짜 매력은 감정의 ‘절제’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변의 매력적인 사람 특징을 보면 편안하고

마음의 여유가 있어 보이지 않는가!


매력적인 사람들은 감정조절력이 뛰어나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감정조절 역시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방법으로는, 시간을 정해서 편안한 마음과 자세로

깊게 호흡하고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정리하는 것이다.


MIT의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의 전전두엽은

감정적 자극을 받더라도 즉각적으로 평정을 회복한다고 한다.


그러기에,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감정을 조절하고 평정심을 갖기위해

하루에 1분이라도 훈련하고 노력해야 한다.


세째,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다

남의 평가에 맞춰 사는 사람은 자신의 빛을

잃게 된다.

뇌과학적으로 타인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면,

자기조절을 담당하는 전전두엽이 피로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기에 매력적인 사람은 ‘좋은 나’를 연기하지 않고‘진짜 나’로 존재하고 살아가는 법을 안다.

즉 매력은 보이는 외면보다

내면인 ‘자기존중감’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정리하자면, 자기비하 대신 성장과 가능성에 언어를 쓰고 비교 대신 다름의 이해를 선택하고

감정 대신 품격있는 평정심을 갖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진짜 매력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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