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별에 소원을 빌면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 별을 찾아 떠난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최선을 다해도 닿을 수 없는 것
별들도 나를 애처롭게 바라봐요
들어주지 못할 소원이라는 걸
나만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별들도 알고 있었네요
알면서도, 모른 척 빛나고 있었네요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