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잘 지내는지
거리를 거닐다
떨어지는 가을 낙엽에 물어봅니다
멀지 않다면 잠시 나를 만나고 가줄래요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