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하나에
그 작은 하트 하나에
울리는 알림 하나에
나는 울다가 또 웃는다
좋아요, 그게 뭐라고
혼자서 조심스레 설렌다
오늘 밤, 조용히 또 꿈꾼다
너와 함께할 내일을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