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좋아서더는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
꾸미지 않아도충분한 하루
하얀 구름처럼부드럽게 흘러가고
햇살처럼따뜻하게 스며든다
하늘색 하늘에하얀색 마음을 겹쳐오늘 하루를 덮고 싶은 날
밤나무 위에꽃이 핀다아무도 모르게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