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닌 일에도 자꾸 웃고
문득 생각나 또 미소 짓죠
사랑에 빠지면 마음이 자꾸 웃어요
만나기 전에는 걱정이 앞서다가도
막상 만나고 나면
불안은 온데간데없고
가슴엔 온통 설렘만 피어나요
사랑을 하면
마음이 자꾸만 웃어요
그대가 있어 나는 행복을 배워요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