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바스크치즈 케이크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다와
커피 한 잔, 케이크 한 조각
이것은 그리움이라 부른다
굳이 다른 말이 필요할까
그리움이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것을 말하고 있는데
덧붙이는 어설픈 말들이
마음을 흐리게 만들지도 몰라
녹아버린 얼음처럼
인스타그램 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