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하면서도 참담한 육아이야기
아기들이 커서 자아가 생기고
고집이 생기고 잔꾀가 생기고
다 좋은데
이럴 때는 조금만 덜 똑똑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벽 뒤에서 쌓인 밥의 잔해를 봤을 때의 마음은 뭐랄까,
기특하면서 참담한... 이런 마음이 공존할 수도 있더군요.
밥은 먹고 살자 아가들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