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풀꽃같은 시처럼..
자세히보아야 이쁘다는 시가 있어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 이야기야.
나처럼,
너처럼..
미간에 주름진 네 모습도 오래오래
입가에 핀 얼룩들도 오래오래
그렇게 바라보면 오래오래
…사랑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