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철도
My little poem
by
하란
Aug 1. 2023
아래로
섬을 나가는 철도를 좋아한다
섬에서 나아가는 까닭일까
섬으로부터 멀어지는 풍경은 흐른다
멀리 흐르고 흘러,
무엇이든
괜찮을 곳으로
그렇게
흘러가는 철도
keyword
철도
poem
시
작가의 이전글
카트 대신 장바구니
8월의 매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