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또 이렇게 내 안에 내재된 댄스세포를 깨워본다.
엘리베이터 안 음소거로 몰래 처리하려 했지만,
길고 가녀리게 나오는 삐리리리 소리에
나는 마치 신발에서 나는 소리인 척 춤을 춰 본다.
아이들과 함께 O 형의 동그란 캐릭터 만드는 Homo-designers 오니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