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감정은 전혀 사적인 영역이 아니다.

내가 잘 살고 싶은 이유

by 보요



생각과 감정은 전혀 사적인 영역이 아니다.


어느 블로그에서 우연히 봤는데 기억에 남길래…

나의 생각, 지금 내 기분은 내 것 같지만

모두 타인에게서 왔다.


우리는 유기적 존재다. 다르지만 같다.

이게 바로 내가 잘 살고 싶은 이유.


이연 <매일을 헤엄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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