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싶은 마음

긍정 확언

by 새나



동화 쓰기를 시작했다. 동화를 쓰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냥 상상 속의 이야기에 즐겁고 활기차다. 잘 쓴 동화책을 내고 싶다. 아이들에게도 내가 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나를 위로하는 동화책. 아이들을 위로하는 동화책을 쓰고 싶다. 새로운 도전으로 매일 글쓰기를 이어오고 있다. 많은 책을 읽고 새로운 글들을 읽으며 나의 생각이 확장되어 간다고 생각한다. 성실함에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믿고 싶다. 내 그릇에 담을 수 있는 것들을 담으며 살아가고 싶다. 내 그릇에 담길 수 없는 것들을 담아 놓으니 불편하다 넘치고 무겁고 불안하다. 행복한 삶을 살아내자고 매일 나에게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돈이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돈에 집착하는 나 자신을 보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 일 없이 지나가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시간인지 알지만. 생각만큼 마음이 받아주지 않는다.


두려움이란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생겨나는 감정이다. 나를 위한 잘함이라면 내가 편안함이 우선이다. 보여주기 식 잘함이라면 그 잘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자.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일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나의 잘함을 뽐내고 싶은 거라면 나 자신에게 보여주자. 내가 우선인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남이 우선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타인의 말에 신경 쓰지 말자. 그건 나의 말이 아니다. 그들의 말이고 그들의 생각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나의 잘못을. 실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그러면 그것은 나의 무기가 되고 나를 한층 성장시켜 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자. 있는 그대로 나의 삶을 살아내자. 나는 잘될 운명이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keyword
이전 08화두려움과 조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