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두다
a face 얼굴
to the name 이름에
이 표현을 공부하고 얼마되지 않아 미드 Abbott elementary shcool을 보는데, 딱 이 표현이 나오지 뭡니까. 깜짝 놀랐죠. 역시 우리 눈에 들어오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데미안' 중) 인가 봅니다.
You know, it’s lovely being able to put a face to the name
그 이름에다 얼굴을 붙이게 되어 반갑다. 직역하면 이런데, 아마 이름은 익히 들었던 터고, 얼굴을 보게 되서 반갑다는 거죠. 의역하면 "이렇게 직접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It's lovely to actually put a face to the name.
It's great to finally put a face to the name.
Glad to put a face to the name.
이렇게 많이 쓰이네요. 약간 형식적인 자리에서 많이 쓰일 법한 표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