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 around & wait

by 써머

<언어의 뇌과학>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거기서 화용론 pragmatics 란 표현이 나오더군요.


학습 배경이 외국어 습득 과정에 다양한 영향을 끼친다. 소리 습득이나, 문법 공부에는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지만, 언어 사용(화용론, pragmatics)에 있어서는 영향이 크다.

라고요. 적극 동의합니다. 제가 <이미지로 배우는 영어>를 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같은 맥락으로 외국어 학습자가 목적 언어의 유머를 (언어 사용, 화용론)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할 수도 있고요.

각설하고, 오늘의 표현은 wait aroudn와 wait '기다리다'입니다.


We were just waiting around for the teacher to hurry up and finish the seating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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