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 아들의 '형제체험', 자기 중심성을 깨어가는 시간

뉴질랜드 일상 D+402

by 꿈꾸는 유목민

뉴질랜드 일상 D+402

26년 2월 23일 월요일


1. 아이들 간식으로 돈까스와 미니 주먹밥을 쌌다. 아침도 동일하게 줬는데 조카가 아침이 모자라 간식시간에 점심 도시락을 먹었다고 했다. 집에 가면서 조카가 "오늘 많이 힘들었어요.."라고 했다.

"오늘도 친구들이 말을 시키지 않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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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기록>,<여행의 기록>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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