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는 꼭 말해야겠다.


무뚝뚝한 성격을 핑계로 참 편하게도 살아왔다.

마음에 담은 말과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빛을 잃는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과 함께 카드를 써봐야겠다.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아, 이게 아니지.


.... 고마웠던 마음을 한 글자씩 적어봐야겠다. 내일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를 사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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