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코코아처럼


연말에는 여러 가지로 분주하지만 연말 특유의 분위기와 설렘을 누릴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 오래 살아보겠다고 커피도 끊으려 노력하는 중이지만, 크리스마스만큼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코코아 한잔을 함께 마실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겠다. 다들 행복한 연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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