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가고 싶은 곳
인별 친구님 중에 국내 가이드를 하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거의 개점휴업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더군요.
황매산 풍경이라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본인도 갈 수 있을 정도로 편한 곳이었다고 합니다.
가을엔 억새가 보이는 풍경이 환상적이라고 한번 꼭 가보라고 합니다.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쭈~욱 하고 있는 기계영업이 ‘본캐’입니다. 틈틈히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면서 ‘부캐’를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