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영상

중학생 아이의 독서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8XMYf4x7U-o?si=UKez_NyRPFJHBHC7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사춘기 아이에게 문자 메시지로 보내면 다정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18가지 말

2. 다정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18가지 말

3. 당신의 말버릇에 늙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

4. 화목한 가정에서만 볼 수 있는 다정한 부부의 11가지 대화 특징

5. 이어령과의 대화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낭송 (10분 38초)

7. 보고 있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영상

https://youtu.be/kWMX0dEDT_0?si=IoBFDnXvl_YneI-f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을 읽고

고3 아이의 생각 (2021.4월)

김종원 작가님 저서

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보기보다

그 자체를 그대로 수용하며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내 삶에도 도움이 된다.

비관적인 시선은 불평만 하게 되지만

있는 그대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만물을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다.

2.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161p. 를 읽고 중학생 아이의 생각

노력만 하는 것은 성공하기 위해

길을 만드는 것이다.

실천 도전이 있어야

성공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한 줄 문장

“하나만 하려고 하지 말아라.”

부모와 아이가 나누는 필사의 이야기는 서로 약속한 적 없지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게 가장 좋다. 매일 엄마가 하는 필사의 모습을 보는 것이 아이에게 전하는 가장 좋은 교육과 본보기가 되는 것처럼 어릴 때부터 실천할 수 있기를 언제나 바라는 바이다. 생각할 시간과 자신의 공간에서 책을 읽고 생각하는 아이는 행복과 평온한 내면을 스스로가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성인이 되어서도 아이는 이 시간을 통해 같이 있지 않아도 늘 엄마와 함께 할 것이며 자신만의 언어를 찾아 성장할 거라는 게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다양한 책과 많은 양의 독서보다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책을 선택하고 조금씩 매일 제대로 읽게 하는 게 좋다. 아이들은 충분히 해 낼 잠재된 능력이 존재하며 사실, 김종원 작가의 책은 아이와 어른이 누구나 읽을 수 있기에 초등 5학년 때부터 엄마와 함께 시작한 아이의 필사와 낭송이 아이의 지적성장과 습관의 태도를 기르는데 가장 중요한 자본이었다는 사실이다.큰 아이도 바쁜 고3 이지만 그러므로 더 함께 꾸준히 필사하고 낭송 하는 시간을 만들어 아이의 예쁜 생각과 음성을 듣고 싶은 게 엄마가 바라는 가장 큰 바람이다.

“돈을 주고 시간을 사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살아라.”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 중에서 김종원


https://brunch.co.kr/@dsp7/5000

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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