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코로나 너~~~우린 시간여행이라도 갈란다!
(Aug,11,2019) 웁살라: 비스뷔에서 웁살라까지~~~
by
이작가야
Nov 1. 2020
2019년 8월 11일
비스뷔 >> 뉘네스함 >> 스톡홀름 >> 웁살라
오늘의 최종 목적지는 웁살라(Uppsala)
갈길이 멀지만 페리는 예약해놨으니 시간을 좀 아껴보자.
렌터카도 인도해야 하니 본전을 빼야지.
눈을 뜨니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이뻐 저절로 햇살에 이끌려간다.
창문을 여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 보인다.
푸른 잔디에 엄마와 두딸인 듯
너무나 사랑스러운 풍경이다.
간단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베스트웨스턴은 음식의 퀄리티가 대부분 좋다.
(로비 카페)
체크아웃을 하고 근교로 돌아보자.
프론트에서 정보를 확인하고 출발한다.
페리에 차를 싣고 5분정도 가서 하차한다.
와우!!!!
비스뷔가 준 마지막 선물인가..
렌터카 인도 시간이 남았으니 차로 갈 수밖에 없는 곳으로
멀리 가보자 한 것이 이런 진풍경을 만난다.
감사 감사!
세상에나~~~
저 멋진 곳에서 가족 피크닉이라니!
부러우면 지는 건데, 정말 부럽다!
축복받은 자연을 만끽하는 스웨덴 사람들!
타이트하게 근교를 돌아보고 비스뷔항으로 출발.
차량 반납 완료! 반납은 사무실 키박스에 자동차 키만 넣으면 끝. @차라 편한 점도 있네.
아니지아니지, 이틀 동안 우리 발이 되어준 고마운 자동차.
수고해쑤~~~
비스뷔에서 뉘네스함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페리 선착장에 도착하니, 날씨가 날씨가...
가기 싫을 정도로 투명하다.
(고트랜드 페리)
무사히 페리 탑승.
비스뷔를 떠나면 못 먹으니 한번 더 먹는다.
뚜껑을 여니 아우~~~ 먹음직!
맛있다!
(새우 샌드위치)
페리에서 눈을 좀 붙여야 하는데... 여행이 저물어가니 그도 아깝다.
뉘네스함 선착장에서 기차역으로 고고!
저녁시간이다. 뉘네스함에서 스톡홀름을 거쳐 웁살라로 향한다.
웁살라에 도착시간이 밤 11시쯤?
이번 여행 중 제일 늦은 체크인이다.
가이드가 믿는 구석이 있다. 24시간 룸서비스를 해주는
호텔을 예약했다.
레디슨블루 호텔 웁살라!
(레디슨블루호텔)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밤 12시에 먹고 오늘은 바로 취침!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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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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