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생각나는 뜨끄으으으은한 스프
날씨가 추워지니 생각나는 뜨끄으으으은한 토마토 야채 스프!
1. 토마토는 위쪽에 십자로 칼집을 넣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줘요. 껍질이 살짝 말려올라가면 꺼내면 돼요.
2. 칼집 넣은 부분의 껍질이 갈라져 있어서 벗기기도 아주 쉬워요.
3. 대충 굵직하게 다져서 준비하고요.
4. 양파 중간 크기로 한 개 정도를 굵직하게 다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투명하게 되는 정도까지 볶아주세요.
5. 거기에 토마토 다져 놓은 것을 넣어요. 물은 따로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물이 생겨요.
6. 간은 소금 한 꼬집 정도 아주 적게 넣고 추후 약간, 파슬리 약간 넣어주세요.
없으면 아무것도 안 넣어도 돼요. 토마토 자체에서 약간의 짭조름한 맛이 나더라고요.
7. 뭉근하게 15분 정도 끓여주면 끝이에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토마토 야채 스프 다같이 만들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