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소비기한으로.
23년 1월 1일부터 식품에 표시된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뀌었대요.
유통기한이 지나도 일정 기간 섭취가 가능하지만 왠지 일자가 지나면 먹기가 찝찝했는데,
소비기한으로 명확하게 표기가 되니 뭔가 안심되네요!
요즘 탄소중립실천포인트도 그렇고 소비기한 제도도 그렇고.
좋은 제도가 많이 생기고 있어서 좋아요!
#우리다음세대를위해 #지금부터조금씩 #소비기한제도 #탄소중립실천제
Illustrator 김풀잎(더파리디자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일상을 주로 그립니다. goldpe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