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오고 싶다옹!
요즘 글을 쓰거나 책을 읽을 때
영상 촬영을 한다. (기록용이다)
하지만, 영상의 절반이상은
도도의 얼굴로 뒤덮인다.
셀카욕심 가득한 고양이다.
처음에는 방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이것도 추억이지 싶었다.
매일 고양이와의
일상을 기록하고 있다.
도도와 집사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반려묘 ‘도도’를 통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다 반려묘 도도와 슬로 집사의 우당탕탕 현실 동거 이야기 이 책은 깊은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있던 작가가 버려진 고양이 ‘도도’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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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보호자는 고양이입니다> 출간작가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