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 매달린 고양이

by 슬로
서툴러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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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린아이와 같다.

매일 해줘야 할 게 많다.


빗질, 양치, 발바닥 닦기, 영양제 먹이기


하지만, 초보 집사는 자주 실수를 한다.

고양이는 터치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은 편이라

빠르게 해치워야 하는 데 서툴러서

하루종일 졸졸 따라다니며 하나씩 해내고 있다.


결국.. 고양이가 나의 손길을 피해

문 위에까지 올라갔다.


좀 더 빨리 능숙해져야겠다.





도도와 집사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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