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질 것이 없다면...
달라질 것이 없다면,
어차피 같은 결과면,
차라리 나는 웃겠다.
웃으며 끝을 보겠다.
그냥 그게 좋으니까.
이치원 입니다. 스타트업 보틀리스(BOTTLESS)를 설립하였습니다.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고군분투 중입니다. 유럽의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얻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