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래 사세요.

by 어차피 잘 될 나

아빠가 유튜브에서 봤다며 75세에서 80세 사이에 많이 사망한다고 했단다.

그 지표에 의하면 아빠도 얼마 안남았다고 하셨다.

난 그 말이 왜 그리 슬프게 느껴지던지.

아빠는 가족을 위해 평생 일하시고 다 내어주며 희생만 하셨다.

아빠가 주는 사랑의 1/10도 갚지 못했다.

아빠,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저는 항상 성실히 바르게 사는 아빠가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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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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