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먹은 푸념에 반말 충고

사사사전략, 그 사람 방식 존중하기

by Jung히다

모든 고민은 관계에서 비롯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 때문에.

어떻게 다 내 마음에 들어.

'그 사람도 그 사람 방식'이 있는 거지.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좋아한다고 고백해봤어?

당겨보지도 않고 알아차리지 못한다고 투덜대.
그리고 서로 코드가 맞아야 알아주는 거지.


지나치게 친절하거나 지나치게 불친절한 사람 때문에.

사람은 다 자기식대로 표현하고 살아.

너도 그래.
상대의 지나친 친절과 불친절은 그 사람의 습관일 수 있어.
너도 상대 마음에 안들 수 있어.

자유롭고 싶은데 억압하는 사람 때문에.
자유롭게만 살면 좋을 것 같니?
그럼 너부터 타인에게 실례하지 말고 자유롭게 놓아줘.

옳은 소리인 줄 알고 있지만 반복되게 잔소리하는 사람 때문에.
가족? 그게 가족이야.
네가 좀 더 좋은 습관으로 살기를 바라는.
네가 신경 써서 네 습관부터 고치면 되는 거야.

기분 나쁘시죠? 반말로 충고해서.

그런데 당신도 마찬가지였어요.
귀먹은 푸념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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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 맘만 상한다고 생각해요?

영양가 하나도 없이 혼자 궁시렁대면서...

당신만 부정적으로 해치고 있다는 거 모르시죠?


옥수수랑 포카리*** 드시고 마음 푸셔서 귀먹은 푸념 안 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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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by 손병욱






귀먹은 푸념사사사전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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