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를 마무리합니다. 필사는 계속됩니다.
저희 둘째는 학교 다니는 것을 힘들어했습니다. 그런 아이가 건강하게 고3을 졸업했습니다. 그 사이 대학 입시를 치르고 합격이 되고 학교를 정하였습니다. 사이 사이 일들이 많다보니 연재를 제대로 하지 못함에 고개숙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필사를 했습니다.
연재를 읽어주시고 구독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6년 1월 30일 제가 도전한 일의 결과 발표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