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자! 세상이 변해도 당신은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을.
스스로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상처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중입니다. 제가 겪어온 상처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여러분께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