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필사
필사 ] 엄마와 함께 48번째
2025 - 2 - 26
엄마가 선택한 필사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
★..이 책은 저의 인생도서입니다.
기록은 두뇌를 움직인다
자신의 꿈과 열망을 적는 행위는 '사업 개시' 간판을 내거는 것과 같다. 아니면 친구 일레인이 표현한 것처럼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선포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이러한 심리적인 효과 말고도 목표를 적는 행위는 무척 과학적인 면을 지니고 있다.
목표를 종이에 기록하는 것은 두뇌의 일부분인 망상 활성화 시스템을 자극하고 뇌의 그 특별한 시스템이 당신을 도와 목표를 이루게 하기 때문이다.
엄마 노트
예전에는 머릿속으로만 계획하며 살아왔었다.
'새해가 되면 올해의 목표를 세우고 월말이면 다음 달부터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은 했지만 실천율이 적었다.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목록을 기록해서 책상 위에 붙여놓았다. 입고 있다가도 눈에 띄니까 읽게 되면서 실천하게 되고 다음날의 할 일을 메모하여 붙여놓으니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않고 알차게 보낸다.
종이에 기록하는 것의 힘이 대단함을 느낀다.
딸의 노트
책 제목처럼, 쓰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나의 많은 이웃분들은 알고 계신다.
꿈과 목표들이 가득한 기적의 블로그 마을
종이에 적고 여기저기 눈에 보이게 둔다. 매일, 수시로 뇌에 신호를 보내야 한다.
온몸에 특별한 시스템이 작동하고
마침내 우주가 나를 도와 기적을 보여준다.
많은 것을 이뤄내고 있다.
매월 기록하는 성공 목록이 기적을 증명하고 있다.
그녀와,
저의 책들을 공유하고 있어요.
함께 기록하는 순간이 기쁘네요.
°•
"당신의 노트엔 어떤 기적이 쓰였나요?"
°•엄마와 함께 필사하며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중 선별하여 이 브런치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