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경전에서 정토 삼부경은 잊힌 피붓치를 챙기는 민족종교로서 색채가 강하다. 구약선경이 그리하고, 신약은 새로 맞이한 피붓치에 대한 이야기였다. 유교와 도교, 이슬람교도 같은 맥이다. 한민족의 후손은 아미타불로 중국 각지로 퍼졌고, 잊지 말라는 경전의 명심과 각심으로 전수되었다.
아리한족은 그 고유의 향수와 정감을 느끼며, 교류하였다. '미수다감'은 아메리카에 꽃 피운 유전자에게 제발 잊지 말고 유전자의 후손을 느끼며, 챙겨달란 호소였다. 염불과 독송, 마음의 포탈은 같은 민족, 후손에 대한 간절한 서원이었다.
과거•현세•미래를 통하여, 한 많은 한민족의 염원이 부처로 통하여, 숙명통이 뚫렸고, 관세음보살은 곧 아미타불로 세상에 소외된 피붓치를 잊지 말고 보전해주란 마음에 깊은 울림이었고, 아리랑이었다.
각지에 흩어진 지혜의 보배는 성공한 후손에게 전해준 삶의 밑천이고, 자산이었다. 모든 착상의 원류는 '우주'인 유전자에서 오는 감응이었다. 족보에 새긴 다짐은 유전자에 각인되었고, 유태인과 같이 한반도를 해동성국으로 일으키라는 당부였다.
오행의 진리는 유전자를 키우고, 사주, 한의학, 음악, 음식, 천체물리학의 기초였다. 몸이 공이고, 공 속에 모든 것이 담겼다. 지혜의 감로수를 풀어보자!
수, 목, 화, 토, 금으로 순환하는 오행은 흑색, 녹색, 적색, 황색, 백색으로 연관되고, 신장, 간, 심장, 위, 폐로 자원 순환한다. 맛도 짠맛,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으로 순환하고, 뼈, 근육, 혈액, 살, 피부•털로 상동한다. 육부는 쓸개, 위, 소장, 방광, 삼초(림프, 신경, 힘줄), 대장 순(육음계 132564의 비파악기의 남성음-2021. 03. 30)으로 보강•순환한다. 그 부위가 아프거나 좋지 못하면, 받혀주는 토대를 보양해주면 좋다. 소변을 참으면 삼초가 좋지 못하고, 변을 참으면 간이 나쁘게 된다. 이목설구비는 귀, 눈, 혀, 입, 코 순으로 보양해주면 순환 오행으로 관상이 좋아진다.- 단백한 맛(구루타민산)은 이자와 연결되고, 생태의 라면같은 내장 중 하나(고니)인데, 염기 구루민과 관련된다. 하늘에 떠가는 구름은 상상의 날래를 펴고, 질소를 뛰어넘어 표현하는 창작과 꿈, 미래의 소재다. 염기가 현재는 6개(싸이토신, 티닌, 아데닌, 구아닌, 우유닌, 구루민)로 앞으로는 8개로 늘어날 것이며, 짝수 씩 증가하게 된다(2021.03.26 가필)
-육부는 하늘의 이치를 연동하는 남자와 땅의 섭리를 잉태하는 여자로 상이성을 지닌다. 풍수의 이치는 남녀의 특이성을 이해하는 과정이고, 천손으로서 하늘을 담은 그릇은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에 의하여 순류는 여성이 잘 감혈하고, 와류는 남성이 잘 감기한다. 하늘은 위의 육부의 이치가 남성에게 적합한 기감이고, 땅은 여기서 서술할 육부에서 여성에게 보양된 혈감의 순도를 담고있다.
여성은 감, 태, 손, 곤, 건, 감(214635로 육음계 비파악기인 여성음)으로 ,물과 바람이 음이온과 원적외선의 온기를 전하는, 맥을 느끼는 플레밍의 왼손법칙에 태극을 품었다. 소장, 담(쓸개), 대장, 삼초, 위, 방광(신장) 으로 막힌 혈을 원기보양해주어야 한다. 참고로 지지는 4-11-7-2-10-6-1-9-2-5-12-3으로 12음인 피아노 건반의 흑소와 백소의 맥박에 유전자를 발현한다. 12에서 용도가 미정인 축, 진, 미, 술이 8방향에서 제외되었다.
나주 반남고분은 신라 박혁거세의 6고분이고, 천기와 지혈를 받는 중앙에서 왼쪽인 동쪽으로 혈기가 흘러가서 용이 귀틀을 짓듯 포석하고 있다. 유좌묘향, 해좌사향, 간좌곤향으로, 플레밍의 왼손법칙이 다시 태극의 심장에서 손좌건향, 곤좌간향으로 천지합일의 상징을 품고 있다. 천손과 지손이 만나는 단군신화는 맥박과 호흡으로 용과 백사자(을유)가 이룬 음양오행의 신화가 서려있다.
60갑자의 수리와 64쾌의 주역은 천간지지를 품고, 우주와 원소, 유전자가 삼태극으로 그윽히 흐르고 있다. 운석같이 다가온 함양이, 영산강의 고령에서, 비밀리에 키워온 밀양, 무덤으로 변한 죽산, 근거지로서 상주했던 코끼리의 근원 상주로 유구를 빚였다. 헬륨과 수소의 1인 할아버지, 32인 신묘장구대다라니의 할머니, 4인 아버지(스승), 5인 어머니, 6인 아내, 7인 남편이 화학원소를 피워내며, 우주에 봉화를 전갈로 울먹인다.
건곤간손, 태감이진은 땅의 혈을 전하는 8쾌고 음양으로 양의 기인 하늘 8쾌가 어울려, 64쾌를 움틔웠다. 사신오유인묘유오묘인에서 사오인유묘 남성, 신유묘오인의 여성이 새끼로 꽈리를 틀어 박씨 손과 친인척을 엮어나가니, 역사에 남여의 구별이 남성은 어머니를 닮고, 여성은 아버지를 잇는 유전을 전수하더라! 여성을 이해하면 풍수를 터득하고, 이면인 남성을 배려하면 천체물리학이 싹튼다. 배틀짜던 아낙의 배아는 여성이더라!
박 원(자)형(자)(박 원(자)정(자))께서 터득하신 수리 이치
풍수 팔쾌 주역 이치
풍수 팔쾌 주역 이치 터득 원리 6고분의 방향성은 풍수의 도수를 품고, 정묘-계사-신미-정해-무인으로 '화목'-'수화'-'금토'-'화수'-'토목'에서 목-화-토-금-수는 화수미제(북쪽 '진'쾌인 번개의 수 7과 서쪽 '감'쾌인 물의 수 2의 화합인 북서쪽의 '건'쾌인 하늘)인 합 9에서 고분수 6을 곤지의 원리로 빼 '화수'는 '금토'의 '금', 비슷한 이치로 산천대축(북쪽 '진'쾌인 번개의 수 7과 동쪽 '태'쾌인 연못의 수 1)인 합 8에서 고분수 6을 빼 '토목'은 '수화'의 '수'를 이뤄 오행이 완성된다. 다가가는 태양계가 찾아온 반남고분에 '만'으로 화답한다.
번데기의 추억으로 잊을 번한 네째 손은 패철에서 6자(6층)와 8자(8층)의 사좌해향과 손좌건향으로 일각이 여삼추를 일깨우며, 4시 45분 방향으로 천간지지에서 기신인 토금을 보고하여, 장구의 오행이치를 쉽게 접근하였다. 육자배기의 서름과 서글픔은 기사회생에 기구한 운명(7.4)을 치유하고, 대천대성(기신)으로 7.5(22.5)인 치료로 오행의 오류를 정립하였다.
정묘, 계사, 신미, 기신, 정해, 무인으로 화목-수화-금토-토금-화수-토목으로 기구한 오행풀이를 쉽게 해교하였다. 송순은 솔의 눈이 미국의 공화당에 와닿는 정감으로 송골매가 흰머리독수리의 사촌인 사실을 내비추더라! 트리케라사우르스는 뿔이 왜 세개던고! 호박단추 속 모기가 쥐라기로 꽃 피어 지줄대던 계곡은 조(대추), 송(육송, 해송), 백(잣), 율(밤), 시(감), 이(배)는 육송이 해송되고, 금강송과 측백 • 편백이 꼽사리로, 조생종 밤에 계량종 밤이 깃든 오(육묘)묘더라!
양력의 요일은 소외되 미국에서 금의환향한 함양과 지리산 신계동에 은거한 죽산이 이간계와 반간계 속, 터득한 장유유서다. 함양을 첫째로 죽산, 상주, 이송, 밀양, 고령에 이어진 목-도-익-이-방언(방원)-성게(성계)•가재가 신과 구로 석가탄신인 48의 기념일 의미를 대추나무에 연 걸린 사연에 깃대에 태극으로 펄럭인다.
15도수가 16도수를 필요로 한 김삿갓(송삿갓-송만갑)으로 송이, 고수와 목우의 가사문학을 꽃피웠다. 수리13과 42의 갈등에서 우여곡절은 지혜와 혜안으로 해우하는 저녘놀 해오라기같은 '오메'더라! '바담풍'과 '오메, 단풍들것네!'는 장구장단에 더한 북 치며, 코끝이 찡하고 눈물이 감도는 재치와 해학, 익살이더라(2021. 03. 30 화요일 신축년 정축일에 아버지의 두번째 법명(쌍암)을 상기하는 쌍차쌍거의 정혜쌍수로 바른 이치를 가필하게 되어 감회가 '감'방향 2 운수의 배필을 '태'방향 1 운수로 명불허전한다.)!-
석가모니의 32 이상과 80종호도 관념으로 표상된, 은유적 표현이었으며, 과학의 정수였다. 오음계는 '각, 우, 상, 궁, 치'로 순환하고, 7 음계는 '도파라레미솔시'로 순환하는 이치를 우주는 담고 있다. 민족의 지혜는 마음의 포탈을 타고, 선두주자에 전수된다. 동편제의 신명은 서편제의 서글픔을 누구려뜨려주길 바란다.
-우주의 섭니는 인체의 확대경이자 해명경이고, 남성의 샛별(금성)과 여성의 달의 천체 위치에 음양의 상생조화가 우담으로 만발한다. 좌선은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의 근원으로 정기와 근낭을 보위한다. 쓸개(담)은 만물 성장의 근원인 태양이고, 담을 건강하게 간직할 때, 번성과 번창•무병•장수가 보장된다. 위는 수성이고, 소장은 화성, 이자는 이오위성, 방광은 목성, 삼초는 토성, 천왕성•해왕성•명왕성은 대장으로 각자의 성향을 내포•발산한다.
남자는 쓸개(담)-위-소장-이자-남근-방광-삼초-대장 순으로 순환(자양)한다. 짠 습식은 방광을 약하게 하고, 오줌빨이 시원찮은데, 땅콩을 곁드려 딸을 기원하기도 한다. 여자는 소장-담(쓸개)-대장-삼초-이자-여근-위-방광 순으로 자음한다. 남자아이를 원하면, 여자가 신 음식을 섭취해야하고, 위의 속 쓰림은 아르곤이나 유황인 애기똥풀, 강황(울금)을 발효해드시면 좋다.
우주의 음은 쓸개(담: 태양)인 도, 위(수성)는 파, 남근(금성)은 라, 여근(달)은 레, 소장(화성)은 미, 이자(이오)는 남성일 때 높은 미, 여성일 때 낮은 솔, 방광(목성)은 솔, 삼초(토성)은 시, 대장(천•해•명)은 남성일 때 높은 시, 여성일 때 낮은 도로 정립된다. 남녀의 합궁은 라레로 창공과 우주를 유영하며, 상생과 화합의 장을 우주에 아롯이 만리장성의 기염을 보전•전수•함양으로 사리함을 드높인다(2021. 6. 9. 수요일[무자「여성 거미의 자제」]/ 이면 2021. 8. 13. 금요일[계사「백룡」] 가필).-
-목성은 녹색, 화성은 붉은색, 토성은 노란색, 금성은 흰색, 수성은 흑색, 태양은 주황색, 달은 파란색,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으로 모두어진 대장은 스님들의 옷색인 회색이나 전에 언급한 고유의 색감이다. 육십갑자에서 지지는 황도 12궁을 상징하고, 천간은 태양계의 행성을 내포•나투었다. 천간에서, '갑'과 '을'은 '목'을, '병'과 '정'은 '화'를, '무'와 '기'는 '토', '경'과 '신'은 '금'을, '임'과 '계'는 '수'를 품고 있다. 지지에서, '수'는 '자'와 '해'를, '토'는 '축'과 '진'; '미'; '술'을, '목'은 '인'과 '묘'를, '화'는 '사'와 '오'를, '금'은 '신'과 '유'를 각각 함포하며 여리와 태계의 이치를 나른다.
빛감과 건강, 우주, 감정, 심리는 놓치기 아까운 보배의 나루였고, 수 많은 생각과 영감, 마음과의 교류이자 대화였다. 석가와 싯다, 유다, 마호, 공자가 우주를 감화•감응•이해•섭엽할 때, 만물을 다스리고, 포섭하며, 감싸않을 미래를 움틔운다. 성인은 지구가 우주에 이르는 천손들의 등용•등장이었고, 과학적인 유전자의 발현과정이었다. 조상과 후손의 발복•기원은 제사와 혼백•얼을 섬기며, 먼 우주와 가까운 자신의 유전자에 공맥할 때, 열리는 개천인 콘돌리체였다(2021. 6. 16. 수요일[을미「용이 된 하늘 나무'천목'」]/ 이면 2021. 8. 20. 금요일[경자「오리온과 자녀: 해동성국의 민족성」] 가필).-
모든 종교는 유전자 분화인 루비콘의 강을 건너기 전에는 한뿌리였다. 대자대비의 화엄은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슬픔을 아리게 느끼고 쓰린 가슴을 누구려뜨리는 베풂인 보시였다. 구음계와 구품은 더 높은 경지의 화엄이더라! 가이아와 우주는 그렇게 화음을 더하며 심포니(유니콘: 뿔을 세운 천마)로 말을 다그친다. 경주 천마총이 신음하며, 웅비의 용트림을 한다.
유마힐경(문수보살의 문병)이 마음의 상처인 코로나-19를 잠재운다. 순례의 길은 신라에 불교를 전한 순도며, 순도의 아들 도윤이다. 석가모니의 아들인 아난은 어디에 깃들었을까? 승보와 법보, 불보의 삼보에 귀의하는 삶은 유전자에 충실하고, 겸허한 도이며, 아란야를 앎은 그곳이 수행터라는 공부에 이르는 붓을 쥔 불자의 삶이다.
보적경의 방편은 쉬운 도를 베푼 어머니의 모정이고, 무지의 소치는 잘 못 된 길을 간 피노키오더라! 제페토의 소원은 팅커벨의 가피로 목자를 불사르는 화로부터 자손을 얻게 하는 사랑과 희생이며, 할아버지의 손자에 대한 무한한 아량이셨다.
생의 마지막이 없는 장생은 허무하지 않는 인류의 길이길... 토룡(견휜)과 목마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 트로이의 비극으로 되풀이되지 않으려면, 경로의 의존성을 탈피하시길 바란다. 지혜의 끝은 다했고, 생각의 뿌리도 끊겼음을 알고, 만족의 길이 지속가능성임을 알고, '안분지족'하는 삶을 간구하라(서희의 거란 소소녕에 대한 당부)! 끝이 없는 스토리는 천일야화를 넘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