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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5
이 세상에 나올 때 가지고 나온 게 아무것도 없는데 무엇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며 내려놓지 못하는지 너무 힘이 드는 매일매일을 회개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에게 맡기고 싶은데
아직도 살아있는 내 속에 자아가
주님의 뜻을 가려 앞서려 하니 괴롭습니다.
주님 아무것도 제 힘으로
안되어 짐을 고백합니다.
내려놓게 하시고 오로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질서의 하나님
제 마음속에 제일이 하나님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를 내려놓고 주님에게 의지할 때 제 소원을 이루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하는데 하루를 살다 보면 말씀 속에 거하지 못하고 무질서 하게 살아갑니다. 이 글은 저의 마음을 다 잡기 위해 스스로에게 또 하나님께 하는 고백, 회개, 소망, 다짐 같은 글입니다. 부디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시고 제 마음에 감사가 되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짧은 글을 잠시 시간내어 읽으시는 분들의 마음에도 기쁨과 평안이 이르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