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지 한 문장 126

2025.05.05.

by 무무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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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즐겁고 행복하다!


'이게 정말 힘든 일일까? 아니다, 이건 전혀 힘든 일이 아니다.' <즐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저자 사이토히토리의 관점을 배운다. 그리고 내 관점에 적용해 본다. '나는 어디서나 빛나는 보석이다. 나는 힘들지 않다. 나는 즐겁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하다. 나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해낼 수 있는 멋진 사람이다. 나는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선택한다.' 이렇게 오늘 아침 일기를 작성하며 나를 괴롭히던 남 탓, 환경 탓을 끊어내는 데 성공한다. 나는 남 탓, 환경 탓을 하며 살지 않는다. 나는 내가 선택하고 책임지는 내 삶을 산다.


어제의 내 모습은 최악이었다. 조금만 화가 나도 소리를 높이고 내 위주로 생각하다 보니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해도 내 표정은 굳어 있었다. 신랑이 내게 왜 그렇게 표정이 굳어 있었는지 물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대답했지만 사실 속마음은 '내가 힘드니까 무얼 먹어도 누굴 만나도 힘들어. 혼자 있고 싶어.'라고 대답하고 싶었다. 그리고 또 다른 속마음은 '절대 혼자 있고 싶지 않아.'였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고 싶었다. 내가 함께 하고픈 사람들에게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날카로운 말을 전달했으니 그 행동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오늘은 어제와 분명 달라야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꾸자. 나는 즐겁고 행복하다. 이런 나는 즐겁고 행복한 말과 행동을 선택할 것이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 아이에게 즐겁고 행복한 말과 행동을 전하는 부모가 되자. 나는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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