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우체통은 언제나 너로부터
내 손의 펜이 종이에 내 마음을 담아 써 내려가면서
당신에게 편지를 씁니다.
낯선 곳에서의 여행에서
자주 가는 여행지에서
집에서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카페에서
나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 속에서
내가 있는 그 어떤 곳이라도
언제나 늘 그 자리엔
당신의 추억과 함께하기에...
편지는 언제나 나로부터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