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도시와 자연의 공존
현지인들에겐 삶
외지인들에겐 추억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지 않기를
외지인의 관심으로
자연의 갯벌을 지켜보면
그 갯벌과 함께 공존해서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삶에 존경을 보냅니다
도시 속 갯벌은
도시 바다의 또 다른 작품입니다
갯벌에 비치는 도시의 실루엣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