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SKINE Diary│나의 첫 맥북에어 오늘 도착하다
맥북에어는 맥북프로가 아니기에
M3 칩 탑재 성능 덕분에
8기가 정도도 충분합니다.
SSD는 512GB 정도면 외장 SSD 1 테라 정도 사용하면
충분합니다.
영상작업, 사진작업, 인코딩정도도
충분하게 버티고 잘 사용할 수 있는 사양정도입니다.
맥북에어는 기본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내기 때문에
기본형이 가격 대비 가장 좋습니다.
맥북프로 라인만 사용해 왔는데
나의 첫 M3 칩 탑재 맥북에어가 무척 기대됩니다.
맥북에어는 기본으로 15인치를 사용하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습니다.
최고성능이나, 자신의 작업분야가 프로이상의 하드웨어를 원하면
무조건 맥북프로로 가야 합니다.
14인치부터 시작하기에, 작은 사이즈와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할 목적이면 적당하지만,
역시 맥북프로도 16인치로 가야 나중에 후회 없습니다.
맥북프로를 13인치부터 17인치(초창기 모델)와 15인치등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결론은 16인치가 가장 좋은 사이즈이며
자신의 작업 환경에 따라 인치수가 달라져도
결국 16인치 정도 되어야 몇 년이 지나도 후회는 없을 겁니다.
사이즈와 무게는 포기하고
성능과 디스플레이만 본다면, 16인치입니다.
맥북프로의 SSD는 외장 SSD를 사용해도
기본적으로 시작점은 1 테라로 시작하고
빠른 속도와 안전한 작업을 하려면
기본 4 테라를 시작점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가격은 정말로 많이 올라갑니다.
지금 사용 중인 맥북프로 16인치도 기본 4 테라로 사용 중입니다.
메모리는 64기가로 사용 중인데
작업량에 따라 충분하게 잘 사용 중입니다.
외장 모니터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주로 단독으로 사용하기에
16인치는 정말로 좋은 사이즈입니다.
외장 SSD는 주로
Micron Crucial X10 Pro 4TB Portable SSD를 사용 중인데,
아주 만족합니다.
이 SSD덕분에 가장 안정적인 삼성 T5 2 테라와 1 테라는
백업 및 USB처럼 포맷 및 다른 기기에 데이터 옮기고 바로 포맷하는
용도로 사용 중입니다.
오늘 도착한 맥북에어 15인치는
사진과 영상작업만으로도 충분한 가장 최신의 기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맥북에어입니다.
자신의 작업용도나 사용용도에 약간의 더 하드 하게 생각해도
M3 칩 탑재 때문에 충분한 사용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의 첫 맥북에어
AoC 가격대로 구매해야 만족하실 겁니다.
당연히 애플케어플러스는 무조건 같이 구매해야 합니다.
물론, 3년 내내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무조건 구매해서 3년 동안의 마음 편안한 사용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잘 사용해도
어떻게 될지 모르게 때문입니다.
내년엔 더 좋은 기술의 맥북에어가 나오겠지만,
지금의 가장 완성도가 높은 M3 칩만으로도
충분할 겁니다.
특히 모니터를 2대 연결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가격 대비 매우 좋은 노트북입니다.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을 잊고 있었는데,
세월의 흐름은 애플제품들도 더 좋은 방향과 아주 나쁜 방향으로
동시에 자꾸 흘러가는 것 같아
과거의 애플 철학들이 더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M3 칩 탑재 MacBook Air 15 - 미드나이트
MacBook Air 15(M3)를 위한 AppleCare+
하드웨어
Apple M3 칩(8 코어 CPU, 10 코어 GPU, 16 코어 Neural Engine)
8GB 통합 메모리
512GB SSD 저장 장치
True Tone을 갖춘 38.9cm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1080p FaceTime HD 카메라
MagSafe 3 충전 포트
Thunderbolt/USB 4 포트 2개
35W 듀얼 USB-C 포트 전원 어댑터
백라이트 Magic Keyboard(Touch ID 탑재) - 한국어
액세서리 키트
소프트웨어
사진, iMovie, GarageBand
Pages, Numbers, Keynote
macOS
Model No. A3114
제조연월: APR-2024
제조국: 중국
수입자: 애플코리아 유한회사
전화: 080-333-4000
M3 칩 탑재 MacBook Air 15 - 미드나이트
MOLESKINE Diary│나의 첫 맥북에어 오늘 도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