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아니라 초겨울 같은 날씨에
몸살과 온몸의 근육통이 살짝 지긋하게 올 때
푹 잠을 자고 이 약 하나를 따뜻한 물에 타서
마치 차 한잔처럼 마시고
그냥 잡니다.
오랜 시간을 자고 나서
눈떠보니
조금은 괜찮은 상태의 몸을 봅니다.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이제 까지 딱 2번 먹어봤지만,
갑자기 몸살이 오면 그 효과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나이트타임은 말 그대로 잠을 푹 자게 해 줍니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비상약으로 가지고 있으면
든든할 겁니다.
혼자 아프면 무척 서러운 것이 사람인데,
그래도 아프면 늘 함께 걱정해 주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그건 최고의 감기약이 될 겁니다.
모든 아픔에는 사랑만큼 최고의 약은 없을 테니까요.
몸살이 올 때
THE BRUNCH STORY│약국에서 판매하는 감기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