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를 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말을 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3장.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읽었습니다.
11개의 소주제 중에서 한 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브런치에 언제 썼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늦게 자서 후회하는 포스트를 쓴 적이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고명환 작가님도 하시네요.
그런데 후회 이후 반응이 다릅니다.
글을 쓰다 잠들었다는 삶 자체가 멋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그것이 사실이기도 했다."
후회를 해도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시간 여행을 해서 다시 어제로 돌아갈 수는 없으니까요.
↳아, 이럴 때는 김치를 가져와야 하는구나.(앞으로 나아가는 말)
↳아, 다음에 여행 갈 땐 따뜻한 옷을 챙겨야겠구나.
↳아, 지금부터 준비하면 되겠구나.
↳아, 오늘은 어제 못 쓴 분량까지 채워서 쓰면 되겠구나.
제 경우에는 늦잠을 자거나, 늦게까지 웹서핑, 유튜브를 하다가 늦게 자서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아, 오늘부터 취침 알람을 맞추면 되겠구나.
실제로 취침 알람을 진동으로 해서, 일찍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오늘부터 컴퓨터 자동 종료 프로그램을 써봐야겠다.
실제로 컴퓨터 자동 종료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꺼지면, 그제야 정신 차리고 잠자리에 듭니다.
독자님도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아래의 패턴으로 고쳐보시면 어떨까요?
"______를 ___________."
↳아, ______________________.
혼잣말도 나쁘지만, 본인을 포함해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면 안 되겠죠.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회보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정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