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3부 10장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호소'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3부 10장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호소'에 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상대방이 듣기 좋게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고상한 동기'는 데일 카네기의 말에 따르면 실제 이유가 아닌 듣기에 그럴듯한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한 유명인이 신문에 자신의 사진이 실리는 것이 싫었습니다.
실제 이유는 본인 사진이 공개되는 것이 싫다는 것입니다.
그는 "어머니가 싫어하십니다."라고 듣기 그럴듯한 이유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기자들이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떠올리게 한 똑똑한 행동이죠.
제 생각에는 노골적으로 본인을 위한 실제 이유를 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유를 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일 카네기는 모든 사람이 스스로를 존중한다고 합니다.
자신을 스스로 훌륭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데일 카네기 시대의 흉악한 범죄자들마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주위에 있는 선량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황금률처럼 우리가 우리 자신을 존중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존중해야 하는 이유겠네요.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고상한 동기'가 J.P. 모건이 말한 '듣기에 그럴듯한 이유'입니다.
그 사람이 생각하는 실제 이유가 아니네요.
예를 들어 실제 이유가 돈이더라도, 좋게 포장된 다른 이유로 바꿔서 말하는 것이죠.
헤어질 때 그 사람의 단점 때문에 헤어지더라도, 내가 나쁜 사람이라서 헤어진다고 말하는 것이죠.
데일 카네기는 자신의 훌륭한 책도 객관적으로 바라봅니다.
예외 없는 법칙은 없고,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을 수도 없다는 이야기네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저처럼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하죠.
긍정적인 기대나 관심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효과입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고도 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정직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이 실제로 그 기대애 부응하기 위해 정직해진다는 것입니다.
가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정상으로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