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혼재, 영국을 사랑했던 이유
All Saints Church에서 들려오던 종소리.
12세기 과거가 현재로 진동되던 아침.
역사의 품 안에서 받는 치유.
그것이 영국의 흔한 일상.
* 회사 이야기를 쓰려고 앨범을 뒤지다 찾아서 여러분과 소리를 나누고 싶었어요^^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