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턴구청 출근길, 아침공기를 울리던 800년의 종소리

시간의 혼재, 영국을 사랑했던 이유

by Scribblie

All Saints Church에서 들려오던 종소리.

12세기 과거가 현재로 진동되던 아침.

역사의 품 안에서 받는 치유.

그것이 영국의 흔한 일상.

18년 3월 차갑던 어느 출근길. 800년의 소리를 듣다.


* 회사 이야기를 쓰려고 앨범을 뒤지다 찾아서 여러분과 소리를 나누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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