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과 만나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지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위로가 될 때가 있어요.
나의 고민이 아무렇지 않고 아무것도 아닌 게 될 수 있다는 것이.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