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때로는 담담한 말들의 위로.
23화
때로는.
by
시뮤
Dec 15. 2021
때로는 어설픈 조언보다
아무 말 없이 그냥 조용히 바라봐주는 시선이 더 고마울 때가 있죠.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위로
Brunch Book
때로는 담담한 말들의 위로.
21
머뭇거림
22
천천히.
23
때로는.
24
감정의 소모 차이.
25
의연함.
때로는 담담한 말들의 위로.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22화
천천히.
감정의 소모 차이.
다음 24화